동네 골목에서 본 풍경이다. 개를 끌고 산책 나온 것들의 모습이다. 목줄을 걸고 가다가 사람이 없다고 생각했는지 목줄을 잡지 않고 풀어놓았다.저 덩치를 말이다. 우리 개는 안 물어요.전형적인 등신의 자세다. 한강에 나가보면 이런 것들이 한가득이다. 개를 키우려면 기본 개념부터 장착해라.등신들아. 너희 같은 쓰레기들이 개 키우는 사람 욕먹이는 거야.저 덩치는 니들에게는 귀여운 '새끼'겠지만, 누군가에는 맹수처럼 느껴지는 거야.알겠냐.뇌가 없는 것들아.재수 없어.